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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래 같은 형제
벌었네와 버렸네
한 친구는 이익 쪽으로 가고
한 친구는 손해 쪽으로 갔다
벌려면 책임을 져야하고
버릴려면 내버려 두는데
이익은 책임을 졌고
손해는 대충대충
벌었네는
죽을 고생에도 포기하지 않고
버렸네는
작은 일에도 참지 못해 포기만 해댄다
그 후 시간은 지나...
벌었네는 웃고
버렸네는 운다
- 소 천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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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은 차이가 이렇게도 달라지는 법이죠.
그렇습니다, 웃다 와 울다도 받침 하나 차이!
작년에 아쉬운 부분이 많았다면,
새해부터는 마음가짐에도 미세하게 바꿔봅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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